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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제휴 호텔] 오키나와 비치타워 리조트 후기~^^
글쓴이 : 채운맘 날짜 : 2015-07-01 (수) 11:49 조회 : 1636
6월달에는 신랑 생일과 결혼기념일이 있는 달이라서 '어디로 여행을 갈까?' 고민을하다가 거리가 그리 멀지않은 오키나와로 결정!!!
호팩을 통해 알게된 <스카이투어>에 가격이 부담스럽지않고, 위치가 아이와 물놀이하기에 적당한 호텔을 문의했었습니다~
5박 6일의 여행기간동안 나하 1박 + 중부 2박 + 북부 2박을 나누어 지낼까하다가 짐싸고 이동하는것도 만만치 않을것같아서...
중부쪽 숙소로는 아메리칸빌리지와 쇼핑몰이 근접해있는 <비치타워 리조트>에서 3박&
북부쪽 숙소로는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시설이 깨끗하고 츄라우미 수족관이 가까운 <오리온 모토부 리조트>에서 2박을 예약했답니다~^^
오리온 모토부는 호팩 제휴 호텔이아니라서 아쉽긴했지만, 적당한 가격으로 예약 잘한거 같아서 만족했어용~
후기는 제휴호텔인 <비치타워>에 대해서 남길까합니다...
 
# 2015.06.10
두근두근...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행 출발일이 되었답니다~ 
저희는 10:35에 출발하는 진에어를 타고 약 2시간정도를 날아서 오키나와 나하공항에 도착!!!
출발 일주일정도 전에 날씨를 알아봤을땐 계속 비온다고해서 살짝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게 웬일???
하늘도 파랗고 뜨거운 여름 날씨였습니당~^^;; 
렌트카 사무실로 가기위해 차를 기다리며 찰칵!!
 
렌트카를 빌린후 처음 숙소인 북부쪽으로 이동해서 2박을 지내는동안 츄라우미 수족관 밖에있는 오키짱 극장에서 공연하는 돌고래쇼 사진 한장 올려요~~~
(무료공연이라 근처에 계시는분들은 한번쯤 꼭 보시길 추천해요~^^)
 
3일째부터는 아메리칸 빌리지에 있는 비치타워 리조트에 체크인을해서 지냈는데요~
(밖에서 찍은 외관모습...)

사실, 이곳에서는 패밀리룸으로 업그레이드 받았다는 후기를 많이봐서 우리도 그러면 좋겠다는 생각을했지만 숙박기간이 금~월요일까지였어서 업그레이드는 바라지도 않았었죠...ㅠ.ㅠ
체크인하는데 배정받은 방이 5층...
'아~ 뭐 층까지 이리 낮은층으로 배정받았나' 아쉬운 맘으로 올라가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뜨악~~~ 저 초록색 다다미방은...!!??  
패밀리룸으로 업글되었지 모에요~~~ ^0^
넘넘 감사한 맘으로 3박 4일동안 잘 지냈네여 ㅎㅎㅎ
(기쁜맘에 사진찍는데 아들램 여기저기 쫗아다니며 사진안에 들어와서 브이를~~~v^.^v) 
다다미방 옆쪽으로는 싱글침대 2개가 있구요, 쇼파 앞쪽으로는 티비와 책상, 작은 싱크대가 이어져 있었는데 몇 번 사용은 안했지만 신랑이 커피마시구 헹굴때는 편했답니다~
전자렌지도 미리 요청하긴했는데 패밀리룸에는 원래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네용...??
아!! 전날 사용했던 오리온모토부리조트의 냉장고는 너무 약했었는데, 비치타워의 냉장고는 완전 빵빵해서 윗칸에 넣어둔것들은 얼기도 하더라구여~
 
아래 사진은 테라스에서 찍은 사진들이에요~
저희가 있었던 룸의 전망은 비치가 바로 보이진않았고,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려야 보이는 곳이었어여...
바로 앞에는 비치타워의 자랑(?) 츄라우가 보였구여, 좀 더 뒤에는 운동장이 보였어여~
(츄라우는 저녁에 이용했는데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네여ㅠㅠ)
 
 
조식을 먹으로 가는길에는 아주 작은 동물원(??)에 작은 원숭이랑 큰~ 거북이가 있어서 밥먹으러 갈때마다 아들의 시선은 항상 이곳에... 
 
조식부페 먹는곳에는 아이들을 위한 키즈코너(초록색 풍선장식)가 따로있어서 높이도 아이들 키에맞게 낮게 되어있더군요~
하지만 종류는 그닥...
저희는 이곳에 있는것중 포테이토만 먹었어여~^^;;
 
전날 츄라우에서 많이 놀지못해 둘째날에는 일찍부터 물놀이 준비를하고 내려갔는데여,
우선 비치에가서 놀다가 츄라우로 가려고했었는데 비치에 물이 많이 빠진상태이고, 물이 깨끗하지 못해서 발만 담그다싶이하고 바로 츄라우로 고고~~했어요!!!
전날에는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는 큰 수영장으로가서 잠깐 수영하고 자쿠지에 몸을 담갔었는데,
이날에는 입장하고 오른쪽에있는 곳으로 갔었는데 사람들도 많이 없고, 물도 따뜻하다못해 약간 뜨거운 정도였어여~ 잠깐씩 놀다가 나와서 쉬었다는...^^;;;
힘빠진 아들은 비치의자에 구명조끼를 배개삼아 누워서 넋을 놓고있네여~ㅋㅋㅋ
(츄라우 입장전에 닥터피쉬가 있다고 본것 같은데, 그건없었구여 츄라우건물 바깥에 족욕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어여~)
*츄라우 처음 이용할 때, 팔/다리에 약간의 그림이 있는 신랑은 츄라우에서 수영할 땐 괜찮았는데, 아들이랑 씻으러 들어가서는 쫒겨났다고 하더라구여~ >.< 
결국은 룸으로가서 씼었네여... 
수영할땐 래쉬가드입어서 가려서 가능했지만, 혹시라도 문신있으신분들은 참고하시길...
그런데 여자 사우나에는 그림있어도 계셨던분 있었는데, 걸리는것도 복불복인듯해요~^^;;
 
저희는 이번 오키나와 여행이 아쉬웠던게 카메라를 들고가지않아서 핸드폰으로만 사진을 대충 찍고,
비치에서도 제대로 놀지를 못해서 무척 아쉬워서 또 한번 가고싶었어여~
다시가게된다면 그땐 또 다른 제휴 호텔을 이용해보려구여~^^
오리온 모토부리조트와 식사한곳, 쇼핑한곳 후기는 따로 올릴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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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AC 2015-07-02 (목) 11:52
먼저 오키나와 첫 후기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말 날씨가 최상중에 최상이셨네요 호텔내에 작은 동물원까지 있고 신나는 물놀이까지
가족분들에게 최고의 여행이였을 것 같습니다. ^^
HOPAC 2015-07-02 (목) 11:52
그리고, 7월 후기이벤트를 더욱더 보강해서 최대 7분의 당첨자에게 5만원상품권을 증정합니다.
자세한 후기이벤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자세히 볼수 있으며
http://www.hopac.co.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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