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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제휴 호텔] #1. 에메랄드빛 아름다운 제주 바다를 따라서 함께한 2박3일 제주여행 속으로 - 라마다제주시티호텔
글쓴이 : HOPAC 날짜 : 2017-08-10 (목) 14:24 조회 : 33

아이가 어렸을때는 제주여행하면 호텔에서 먹고 자고 수영하고 놀이방 가는 위주의 여행이였는데 .
이제는 아이들이 커가니 아이들의 여행에대한 요구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번 여행은 아이가 학교에서 배웠던 "만장굴" 을 꼭 눈으로 보고 싶다는 큰아이의 요청과
헬로키티박물관(헬로키티아일랜드) 을 보고싶다는  작은아이의 요청
그리고 아름다운 제주바다와 오설록티뮤지엄을 가고 싶다는 아내의 요청을 모두 받아들여 , 2박 3일 제주여행을 떠납니다 .
 

2박 3일 짧은 일정이기에 숙소는 제주시내 공항가까운 호텔로 정하고 , 여행계획은 위 지도처럼
첫째날은 제주도 동해안을 따라서 함덕해수욕장 - 김녕해수욕장 - 만장굴 로
둘째날은 제주도 서해안을 따라 이호테우해수욕장 - 애월해안가도로 - 곽지해수욕장 - 협재해수욕장 - 금능해수욕장
                                                - 오설록티뮤지엄 - 헬로키티아일랜드
 
이렇게 여행일정을 짜고 제주도로 출발합니다 ~ ^^
 
자 그럼 호팩마스터 아침새와 함께 즐거운 제주여행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이번 제주여행의 숙소는 지난 5월 새롭게 오픈한 호팩 신규제휴호텔 라마다제주시티호텔로 정했습니다.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라마다제주시티호텔을 숙소로 정하니 여러점에서 참 괜찮았습니다.
첫째로 위치가 정말 좋습니다.  제주시청 제주지방검찰청앞으로 , 공항과 거리도 가깝고 제주 주요 해안도로를 타고 나가기에
아주 편합니다.  또한 주변에 렌트카 가스충전을 위한 LPG 충전소도 바로 있고, 야간에도 운영하는 식당도 주변에 있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아퍼서 치료할수있는 365일 진료하는 병원도 바로 주변에 있습니다 ^^
또한 , 다른 비즈니스호텔(기존건물을 리모델링해 호텔로 바꾼거) 과 틀리게 처음부터 호텔을 짓기위해 만들어진 건물이라
동선이나 주차공간 시설도 다른 비즈니스호텔보다는 고급스러웠습니다.
 
자 그럼 호텔시설 간단히 보여드릴게요 ~
 

 






위에서 말드린것처럼 나름 고급스러운 비즈니스호텔이라 호텔 엘리베이터가 오티스 거네요.
보통 좋은 호텔들 엘리베이터 보면 오티스나 티센크루프께 많은데, 호텔짓기위해서 만들어진 건물이라
엘리베이터도 나름 좋은걸로 설치가 되었습니다.

 

주차공간도 , 지하1층에 있고 엘리베이터식 주차시설도 함께 있어 주차공간은 넉넉한 편입니다.
 
자 그럼 객실로 들어가볼게요 ~
 









새로 지어진 호텔이라 그런지 모든게 깨끗합니다 ^^
벽면에 붙어있는 조명 조절기와 냉난방기 조절기도 원터치로 편리하며, 욕실도 깨끗합니다.
또 창문을 조금 열어서 환기도 할수 있는 구조라 새집냄새도 없어요 ^^ (오픈한지 3개월지나 새집냄새는 걱정안해도 되요)
 
그리고 여기서 팁하나 !
객실금액에서 1박에 5만원 추가하면 2객실이 내부에서 연결된 스위트룸을 이용할수 있는데요.
2객실이 내부에서 연결되서 욕실도 2개 ^^ TV 도 2개라 , 아이가 많거나 큰 아이가 있는집은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강추합니다 ~ 2객실 사용하는거라 공간이 아주 넓어요.
스위트룸 한쪽 객실은 거실로 꾸며졌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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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 제주여행 출발합니다 ^^
 
첫째날 (1st day course)
:  호텔 --> 함덕해수욕장 --> 김녕해수욕장 --> 만장굴
 
자 그럼 말이 필요없죠 ^^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
 
먼저 큰아이가 너무 가고 싶어하는 만장굴입니다.  밖에는 너무 더운데 만장굴을 서늘하니 꼭 긴 옷 챙겨가세요 ^^
 






















놀랍게도 만장굴 발견을 초등학교 선생님과 초등학생 아이들이 했다니 참 놀라운 사실도 알고 갑니다 ^^
 

만장굴 발견한 부종휴 선생님과도 악수해보고 ^^
 

만장굴은 사실 어르신들이나 가는 관광지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색다른 경험이였습니다.
무더운 여름 굴안은 너무 시원하니 좋은점도 있었지만요 ^^
 
그리고 다음은 김녕해수욕장으로 출발합니다 ~
김녕해수욕장은 근처 함덕해수욕장에 가려서 사람들이 많지는 않지만 오히려 제주시민들은 더 선호한다고 해요
사람도 많지 않고 바다도 예쁘고 조개나 다슬기등도 많고 작은물고기도 바로 눈앞에서 헤엄쳐 다니니
아이들과 물놀이 하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
 

 











이렇게 아름다운 노을도 김녕해수욕장에서 볼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
 
다만, 다음 목적지인 함덕해수욕장은 이미 깜깜해버린 시간에 도착해 아쉽게도 , 아름다운 함덕해변을 보지 못했지만
함덕해수욕장은 해운대해수욕장 수준의 번화가더군요 ~
밤에도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가게도 많고 꺼지지 않는 가게의 불빛과 숙소들
바다에서 밤수영 하는 사람들까지 ,  김녕해수욕장의 한적함과는 정반대의 해수욕장이였습니다.
어느 바다가 좋은지 일장 일단은 있겠지만 , 다음날 가본 협재.곽지.금능해수욕장과 비교해도 함덕해수욕장의 휘황찬란한
불빛은 밤늦게까지 화려하게 빛을 발휘하였습니다. 
 
이렇게 첫날의 일정은 끝을맺고 , 숙소인 라마다제주시티호텔로 돌아옵니다.
 
두번째날이 밝았습니다.
 
이날은 오전부터 여행의 시작이라 벌써 기대가 됩니다.
간단히 호텔 조식뷔페를 먹고 여행을 시작합니다.
 














두번째날의 여정은 제주서해안 해안도로 일주입니다
 

먼저 제주시에서 가장 가까운 해수욕장 "이호테우 해수욕장" 입니다.
여기는 에메랄드빛 바다는 아니지만 제주시에서 접근성이 높고, 해변에서 비행기가 이착륙하려고 낮게 날아는 모습이 보여
약간 이색적이긴 하나, 바다빛이 별로 예쁘지는 않더라구요 ^^
조금 실망했습니다.
 

이렇게 실망감을 조금 안고, 제주 서해안 해안도로를 향해 무조건 달렸습니다.
하지만 실망감은 잠시.,, 얼마되지 않아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가 제 맘을 기분좋게 하였습니다.
 
 

 









그렇게 무작정 해안도로를 따라 다니고, 우연찮게 들어간 작은 에메랄드빛 미니해변에 마음을 쏙 뺏기고 말았습니다.
 
곽지해수욕장 가기전 만난 이름없는 미니해변 너무 작고 아름다웠습니다 ^^
 




부드럽고 하얀 모래사장에 정말 조그만하게 물놀이할수 있는 미니 해수욕장 ^^
 

 







작지만 너무나도 아름다운 해변이였습니다.  해양생물도 많아 잡는 재미도 있구요 ^^
정확한 위치는 모르나 , 서해안 해안도로를 따라가다보면, 곽지해수욕장 못가서 "고구마 cafe" 라는 이색 커피숍이 바닷가에
있는데 거기 바로 앞에 있습니다.
 

 
여기서 한시간 넘게 바다와 물놀이를 즐기고 다음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원래는 곽지해수욕장이 더 가까이 있으나, 협재해수욕장이 좋다는 말에 협재해수욕장을 먼저 방문합니다.
 
협재해수욕장은 정말 명성만큼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가 제주도에 있다는 사실 처음으로 눈으로 보니, 외국 나갈필요가 없겠구나
이런 생각까지 들정도로 너무 아름다웟습니다.
 










 
 
이순간 비구름이 좀 껴서 바다가 좀 어둡기는 했지만 , 에메랄드빛 바다색은 감출수 없었습니다.

 






1시간 가까이 아이랑 잡은 다슬기랑 고동등은 다시 바다의 품으로 돌려보내고 ,
 




어떠세요  ~  협재해수욕장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
이렇게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에 푹 빠지고 말았습니다 ^^
함덕해수욕장처럼 엄청난 변화가는 아니지만 오히려 그 점이 전 더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목적지는 오설록 티뮤지엄이었으나, 카페 모회원님이 금능해수욕장도 좋다고 가보라는 댓글에
무작정 금능해수욕장으로 향합니다.
협재해수욕장에서 금능해수욕장까지는 정말 코앞 ~ 차로 5분도 안걸린것 같습니다.
 
자 그럼 금능해수욕장 보실까요 ^^
 





정말 말이 필요없습니다. 저 먼 바다까지 물이 얕고 모래가 고와 어린 아이들 데리고 물놀이 하기에 정말 좋아보였습니다.
바다색깔도 협재해수욕장보다 더 아름다웠구요 ^^
 

 

어떠세요 ~~~ 금능해수욕장 너무 아름답죠 ~~~
이렇게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를 볼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오늘 하루 너무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또 무작정 해안도로를 따라 더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여기도 너무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인데, 분명 해수욕장은 아닌데 사람들이 물속에 무척 많았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곳이 다이빙하는 분들 연습하는 바다라고 하네요 ^^
저도 아이들이 좀더 크면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
 

이렇게 제주도 서해안 해수욕장 투어는 우리가족에게 행복한 마음을 채워준채 다음 목적지인 오설록 티뮤지엄으로 향합니다.
 




태평양에서 운영하는 녹차밭 오설록티뮤지엄 ~ 정말 사람 어마어마 하더군요 ^^
여기에서 운영하는 녹차아이스크림이 그렇게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1컵에 5,000원 , 베스킨라빈스31보다 비싸요)
다른 녹차아이스크림에 비해 녹차함량이 더 많은것 같긴해요. 맛은 so so ^^
 




그래도 아이들은 너무 맛있다고 또 먹고 싶어 하네요 ^^
 
그리고 그 다음행선지는 우리아이들이 너무 기다렸던 헬로키티아일랜드로 출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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