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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제휴 호텔] 뒤늦은 그랜드앰버서더 후기(5월 3일~ 5일 연휴스테이)
글쓴이 : 투원브라… 날짜 : 2017-09-25 (월) 09:55 조회 : 1114



뒤늦은 5월 황금연휴때 후기를 지금에서야 올립니다. ^^;
5월 3일부터 2박으로 스테이했었는데 특가 떠서 9시땡하자마자 전화한다고
엄청 긴장했던 기억이 있네요. 결국 성공해서 아주 좋은 가격에 2박을 머물렀어요.

아빠의 해외출장으로 어린이날 포함한 연휴를 어찌보낼까하다가
호텔 근처 가까운 코스로 다닐 요량으로 그랜드앰버서더를 예약하고
아이들과 KTX타고 궈궈합니다.
5월 3일 도착했는데 이 날이 부처님 오신 날이었어요.
서울역에서 그랜드앰버서더까지 택시타고 갔어요.
택시비는 5천원 미만이었던 것 같아요.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동대앞에 부처님 오신날이라 연등장식을
화려하게 해놓았더군요. 저희 끼리 사진찍으며 한껏 기분 냈습니다. 하하


저녁을 먹으러 가까운 곳을 찾다가 동대 맞은편에
ㅁㅣ국식 베트남 쌀국수집을 찾았습니다.
배가 고파서 허덕거리며 셋이서 들어가서
쌀국수와 스프링롤을 시켜서 먹었는데
배가 고파서 그랬겠지만 여튼 맛있었어요.
다음에 또 가고 싶은 맛이었습니다. ^^
밤 늦게 까지 실내수영장이 운영한다고 해서
저녁먹고 또 실내수영장서 2시간 정도 놀다가
씻고 뻗었습니다.
샤워가운 입고 지하로 내려가는 엘베안에서 그리고 복도에서
투숙객들을 만나니 좀 부끄럽드라구요.

아침이 밝아오고 방의 뷰를 찍어봤어요.
뿌연하늘. 이 주에 계속 미세먼지가 있었어요 ㅜ.
아침 조식은 연휴답게 3부로 나뉘어서 운영을 하는데
늦잠 자는 엄마이기에 저희는 3부를 선택.
시간 맞춰서 내려갔는데도 기다리다가 자리 잡았어요.
마지막 타임이라 그런지 음식도 안채워진것도 있었어요.
어제는 몰랐는데 아침 조식당을 보니 풀북을 실감하고 올라왔어요.
아침먹고 옆에 있는 장충단공원가서 산책겸 에너지 발산 좀 해주고 돌아와서
남산타워 갈 채비해서 떠납니다.
호텔앞 순환버스 정류장은 애들이 기다리기에 너무 위험해서
장충단공원에 있는 버스정류장을 이용해서 남산타워에 갔어요.

기념품샵이 많아서 촌에서 온 3인은 샵 구경하고 꺠알같이 구경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N타워가서 전망구경을 합니다.

뿌연 서울 시내전경이예요. 남쪽 나라 살아서 미세먼지 심한 날이 많지는 않았는데
현실을 직시하게 되드라구요.
N타워까지 구경하고 케이블카를 타고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명동을 가서 먹고싶던 명동교자로 출동합니다.
 

줄서서 기다리다가 먹었는데 테이블 회전이 빠른지 빨리 줄이 줄어들더라구요.
중국 관광객들이 빠져서 그런지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지인짜~ 많다고 할 정도는 아니더라구요.
든든하게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으면서
명동 성당을 둘러보고 아이들이  다리아프다며
입질이 오려고 하기에 셔틀버스 타는 곳에 가서
호텔로 가는 셔틀을 탔어요.
돌아와서 침대에 약 1시간 정도 등붙이고 있다가
수영장으로 갑니다. ㅜ
수영장에서 안나갈려고 하는데 겨우 꼬셔서 저녁을 빌미로
데리고 나와서 이 날 저녁은 태극당서 빵을 사고  그 길로
쭉 따라 걷다보니 족발집도 있고 분식집도 있더라구요.
거기서 분식으로 오뎅 김밥 떡볶이 순대로 해결했어요.
먹으면서 검색해보니 맛집이라고 나오네요. 읭~
애들 재우고 먹는 시원한 아아메 한잔!!
이 떄 장미대선때여서 대선토론 보면서 시원한 커피한잔.
행복이 가까운 곳에 있더라구요 ^^.

마지막날 아침 조식 후에
또 장충단 공원 한판 .
정리하고 체크아웃하고.
이 날은 어린이 날이기도 해서 절친이 애들 보고 싶다해서
호텔까지 데리러 와서 저희는 짐을 싣고 국립중앙 박물관으로 고고합니다.
어린이날이라 어린이박물관도 예약 없이 무료입장가능했어요.
야외에서 만들기 행사도 많이해서 어린이날 기분 엄청 냈어요.
 

직접 만든 금관을 쓰고 찍었어요.
이 사진은 곧 펑할께요 ^^
부채도 만들고 어린이에게 선물주머니 같은 거도 주고.
한글박물관쪽에서는 마술쇼도 하고 행사가 많았어요.
스스로 탁월한 선택이라며 쓰담쓰담 해주고 싶었어요 ㅎㅎ.

점심은 박물관 내에 식당에서 해결하고
많은 시간을 여기서 보내고 기차시간떄문에
시울역으로 고고씽합니다.
친구가 서울역까지 데려다줘서 편히 왔어요.
그리고 마트에가서 어린이날 선물도 엄마친구에게 받고
아이들은 정말 행복한 날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 눈에도 좋은걸 아는지
왜 벌써가냐고 아쉬워 하더라구요.
다음에 또 오자고 약속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큰 애가 남산타워서 산 전리품중에 하나인
N타워 모형이예요~ 이거 만들면서 또 이번 여행을
곱씹어 봤어요~~

다음에도 그랜드엠버서더에서의 스테이를 기약하며,,
즐거웠던 5월의 후기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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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AC 2017-09-25 (월) 10:03
정신없으셨을 5월 연휴 그랜드앰배서더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다녀오신 것 같습니다.
그랜드앰배서더서울풀만 호텔에서 호팩회원분들을 우대하고 좋은 프로모션을 제공해주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
HOPAC 2017-09-25 (월) 10:03
그리고, 9월 후기이벤트로 최대 7분의 당첨자에게 5만원상품권을 증정합니다.
자세한 후기이벤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자세히 볼수 있으며
http://www.hopac.co.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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