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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제휴 호텔] 1박2일 양평여행 (두물머리, 용무사, 블룸비스타호텔, 더그림)
글쓴이 : 빈빈마마 날짜 : 2017-10-10 (화) 14:03 조회 : 65
10월 7일, 8일 1박 2일간 양평으로 여행 다녀왔습니다.
 
블룸비스타호텔 시크릿쥬쥬 캐릭터룸을 둘째 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서 한번은 꼭 가봐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추석 연휴때 기회가 되서 다녀왔네요.
 
아침 일찍 집에서 출발해서 첫번째로 양평 '두물머리'에 들렸습니다.
 
두물머리는 작년에 한번 가볼려고 했는데, 오후에 가니까 차가 너무 막히고 많아서 주차장도 들어가지 못하고 차를 돌려 집으로
 
돌아갔던 기억이 있네요.
 





 
가을 하늘과 구름, 산, 강... 
대충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오는것 같네요.
 
옥상 전망대가 있는 카페에서 커피도 한 잔 했습니다.

 


 
오전 10시 좀 넘어서 나온거 같은데, 나올때 보니 벌써 차들이 주차장에 못들어오고 많이 줄지어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간 곳은 '용문사' 입니다.
 
 


 
 주차장에서 입구로 가는 길입니다.
 



 
입구를 지나면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는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절 까지 올라가는 길이 그렇게 가파르지도 않아서 둘째도 잘 올라가기는 했지만, 올라가는 내내 아이들은 호텔은 언제 가냐고 투덜댑니다.

 
 
 
 


 
 엄마와 아이들이 소원을 빌고 내려옵니다.
 
 
 
 

 
 


 
용문사에서 유명한 천연기념물 은행나무가 뒤에 보이네요.
 
빨리 호텔 가자고 보채는 아이들의 성화에 서둘러 내려옵니다.
 
점심은 용문사에서 조금 나와서 '고향집'이라는 곳에서 먹었는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드디어 블룸비스타호텔에 도착해 체크인을 했네요.

 
 
 
 
 
 


 
캐릭터룸 패키지에 포함된 선물을 받고 찰칵~
 
인형에서 바이올린으로 바뀌었나 봅니다.
 

 
 
 
 
 


 
2층 엘리베이터 나오자 마자 찰칵~

 
 
 
 
 
 


 
드디어 방에 입장~

 
 
 
 
 


 
역시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네요.
 
여기 저기 둘러 보더니 둘째가 쥬쥬 옷을 발견하고 입어봅니다.


 

 
 




 
시크릿 쥬쥬는 시시하다고 관심 없어 하는 큰아이도 이 미끄럼틀은 엄청 좋아하네요.
 
세어보진 않았지만, 1박 2일동안 미끄럼틀을 100번도 넘게 탄 것 같네요.ㅋㅋㅋ
 
 
방에서 나가기 싫다는 아이들을 억지로 끌고 나와 호텔 주변을 산책합니다.
 
 
 
 
 
 
 
 



 
동전 던지는 곳입니다. 미리 10원짜리를 충분히 준비해 와서 아이들에게 원없이 던져보라고 했습니다.
 
 
 

 

 




 
저녁은 호텔 바로 밑에 있는 '한우마을' 이라는 곳에서 먹었습니다. 정육식당에서 고기를 사서 먹는 곳인데,
맛있는 한우를 배불리 먹었네요.
 
밥 먹고 와서 또 두 딸래미들은 자기 전까지 방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다음날 아침은 스카이라운지에서 조식을 먹었습니다. 조식이 별로라는 평이 많았는데, 저희 가족은 나름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조식 먹고 방으로 와서 또 놀고...
 
11시가 되어 체크아웃을 합니다.
 
 
 
 
 
 
 
 


 
이제 바이올린 연주하는 폼이 제법 나네요.
 
체크아웃 후에 간 곳은 '더그림' 이라는 곳입니다. 푸른 정원과 아기자기한 사진 찍을 곳이 많이 있었습니다.


 

 

 
 






 
 
실내에도 이렇게 사진 찍을 곳이 있네요.
 
 
 
 
 
 
 


 




 
 
더그림을 관람한 후에 서울로 오는 길에 '토담골' 퇴촌점 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한정식이 나오는 곳인데, 음식도 맛있었지만 이렇게 음식점 자체가 굉장히 고풍스럽게 꾸며져 있네요.
 
 
 
 
 
 
 

 

 
자리가 없어서 밖에서 대기하는 곳입니다.
 
맛있게 점심까지 먹고서 1박 2일간의 양평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서울에서 가까워서 당일로도 부담없이 다녀오기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들, 특히 둘째한테는 시크릿쥬쥬 호텔방이 잊지 못할 추억이 된 것 같아 흐뭇한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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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AC 2017-10-10 (화) 17:29
긴 연휴의 막바지에 아이들에게 선물을 해주셨네요 ^^
아이들이 즐겁고 신나게 잘 놀아준 것 같아 기분이 좋으셨을 것 같습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
HOPAC 2017-10-10 (화)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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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AC 2017-10-10 (화)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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