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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제휴 호텔] 늦은 앰배서더 후기에요~
글쓴이 : 채운맘 날짜 : 2018-01-01 (월) 22:34 조회 : 412
추석때 숙박했었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올리네여..;;;
저희는 3자매 식구들이 방 3개를 예약해서 추석 다음날에 숙박했었는데여, 체크인 시간 전에 도착을해서 서울타워라도 갔다오자하고 나갔는데 남산 올라가는 버스에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꽉 많아서 포기했네용...
앰배서더 앞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청계천을 가려고했으나 한시간을 기다려야해서 걸어갔답니다~
청계천이 예전에 비해 녹조도 많이끼구 수풀도 많아져서 좀 지져분 하더라구여...ㅠㅠ
밖에서 어느정도 시간을 떼우다가 앰배서더로 돌아가는 셔틀버스를 타러가는데 위치를 정확히 몰라서 300m거리를 1km돌아서 찾아갔더니 간발의 차이로 버스를 놓쳐서 택시 3대 잡아타고 갔네여ㅎㅎㅎ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체크인을 했는데, 3가족껄 동시에 해서그런가 직원분이 정신없어 하시더라구여...
예약자 이름과 방 이름도 섞여서 다음날 조식땐 4인가족 예약한 언니네는 소인1명 조식비를 더 내라했었고, 가능한 같은층으로 해주시겠다며 배정해주신게 4층인가 그랬었는데 창문 쳐다보고 헉!! 했네여~  
남산이든 시내든 어떤뷰라도 상관없긴했었지만 이건 옥상뷰라고 해야되나???
창문으로 보이는건 세계 국기들이 세워져있는것과 휑한 바닥이었네여...
다른 언니네 룸은 에어컨실외기인지 뭔지가 막혀있기도해서 소리때문에 시끄러웠다고 하더라구여!!!
저희룸은 자꾸만 담배냄새가 나서 얘기했더니 어쩔 수 없다는 답변을 듣고, 8개월 된 아이에게 안좋을것 같아서 또다른 언니방에 피신해 있었구여...
 
일단은 앰배서더에 숙박한 가장 큰 이유가 수영장때문이기에 수영을 하러 내려갔었는데요~
초등학생인 조카들은 수영장으로, 미취학 아이들은 수영장과 같은 층에 있었던 숲소리 체험전을 하는곳에서 잠시나마 즐겁게 놀았답니다~ ^^
 




 
숲소리놀이터에서 30분정도 놀고, 수영장으로 갔는데요 짐을 놔둘수 있는 의자가 좀 부족하더라구여...
일단 벽 한쪽에 잘 세워두고는 드디어 수영장 물 속으로 풍덩~
물이 미지근한것보다 조금은 찬듯해서 저는 둘때 데리고 자쿠지안에 들어가 앉아있었네요...
(아래 사진 왼쪽으로 보이는 곳이 자쿠지에용~)
사람들이 많아서 발만 담그는 정도로...
남자 어른들과 초등학생인 조카들은 재밌게 잘 놀아서 뿌듯했답니다~^^

 
수영장에서 놀고, 저녁식사는 앰배서더에서 가까운 CJ푸드월드에 가서 맛있게 해결하고와서 다들 일찍 잠이 들었는데요, 인터넷 검색을하다가 14층에 이그제큐티브 라이브러리가 있다는 글을 보구서 조용히 올라가봤답니다~
엘리베이터에 내려서 이 공간을 보는 순간 속으로 "우와~"했네여 ㅋㅋㅋ
저희 룸에서는 볼 수 없는 남산뷰와 안마의자,쇼파,서적들 등... 쉴 수 있도록 잘 해 놓으셨더라구여~^^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 조식을 먹고, 아이들은 또 수영을 하러 갔었답니다!!!
전날보다는 좀 여유롭더라구여~
 
앰배서더는 이번이 처음 와보는건데 너무 기대한것과는 달리 실망스러웠던 부분들이 몇 가지있어서 다음번에는 한가한 주중에 와보고 싶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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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AC 2018-01-02 (화) 09:40
연휴때 예전과는 달리 더욱 많은분들이 호텔을 이용하시다보니 성수기의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실망스러우셨던 부분들은 다음 이용때 좀 더 좋은 추억으로 되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
HOPAC 2018-01-02 (화)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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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은 2018년 2월 3일 토요일 로또추첨방송에서 행운의 숫자 1번을 부여 받았습니다.
쪼토그래… 2018-01-16 (화) 15:17
ㅠ0ㅠ 찬찬히 읽다 제가 다 속상했네용ㅠ 그래도 긍정의 힘으로 극복하신 듯 하여 다행입니다...!ㅎㅎㅎ 저도 다음 스테이때는 만족 팡팡 힐링 팡팡하고 오시길 바랄게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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