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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제휴 호텔] 괌 PIC 2/11~2/15 여행후기
글쓴이 : 빈빈마마 날짜 : 2018-02-23 (금) 08:54 조회 : 373
스카이투어를 통해 괌 pic에 다녀왔습니다.
2월 11일 오전출발, 2월 15일 저녁 도착, 4박5일, 로얄클럽룸 골드카드로 다녀왔습니다.
괌 pic는 작년 여름에 처음으로 가보았는데,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이 있어서 7개월만에 다시 가게 되었네요.
이번 여행도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하고 만족했던 여행이었습니다.
 
 
첫째날
 
인천공항에서 아침 9시 30분에 출발하는 비행기입니다. 여행 떠나는 날은 새벽에 깨워도 아이들이 잘 일어납니다.ㅎ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탑니다.
 

 
드디어 괌에 도착했네요. 비행시간은 4시간 정도 걸립니다.
 

 
공항을 나오면 '나디아프랜~'을 외치는 분 따라가서 택시를 타면 됩니다.
공항에서 pic까지는 택시로 10분도 채 안걸리는 거리입니다.
 
체크인을 하면 아이들 수만큼 쿠폰북을 주고, 지하 부티키에서 선물을 줍니다.
이번에는 pic 모자를 선물로 받았네요.

 
 
저녁을 먹고 나서 첫째날부터 야간 물놀이를 시작합니다.

 
작년에 많이 해봐서 그런지 큰아이는 처음부터 바로 성공합니다.
야간에는 워터슬라이드 줄도 길지 않아서 첫날부터 실컷 탄 것 같습니다.
 
클럽메이트들이 저녁에 아이들 모아서 게임같은거를 하는데,  이날은 의자 주위를 돌다가 앉는 게임을 했네요.
첫째날부터 큰아이는 열정적으로 참여를 해서 결국 금메달을 하나 받았습니다.

 
 
수영장 끝나는 시간인 9시 반까지 꽉 채워서 놀고 첫째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둘째날 ~ 넷째날
 
둘째날부터 넷째날까지 3일간은 하루종일 풀로 일정을 보낼수 있는 3일간의 시간입니다
저희는 관광은 하지 않고 오로지 pic 내에서만 알차게 즐기다 오는 일정을 잡았습니다.
GPO 하고 마크로네시아몰 두군데 잠깐씩 다녀 오긴 했네요...
 
둘째날 아침 피곤하지만 일찍 잠에서 깹니다.

 
 
올해 초등학교 4학년 올라가는 우리 큰아이 한테는 PIC가 아주 딱 맞는 곳인거 같았네요.
둘째는 올해 6살이 됬는데, 둘째도 나름 즐길거리가 많이 있었고요.




 
 
 
해변가에서도 즐길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골드카드라서 3끼 모두 PIC 내에서 해결을 했습니다.
예약을 해야되는 식당 중에서는, 하나기 저녁, sun set 저녁, 마지막날 비스트로 점심 이렇게 예약을 해서 먹었네요.
 
하나기 식당 앞에서...


 
sun set 바베큐


 
 
그리고 로얄클럽룸은 2층의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데, 저희는 하루에 최소 2번 이상씩은 들렸던것 같네요.ㅎㅎ
 
2층 라운지

 
 
 
PIC 내에는 물놀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액티비티 즐길거리가 있습니다.
 
양궁입니다. 3번이나 했네요...

 

 

트램폴린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별로 안좋아해서 한번씩만 했네요.

 
체스, 당구, 탁구, 농구 등 여러가지 게임시설을 즐기는 곳도 있습니다.



 

 
조그만한 놀이터도 있고요. 이 옆에는 미니 골프장도 있습니다.


 
스노클링을 하는 곳도 있습니다.
수영장 안에서 할 수 있는 곳이 있고, 바닷가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스노클링은 작년에는 안해봐서 올해 처음 해봤는데, 큰아이가 첫날 스노클링 호흡이 잘 안되었는지
중간에 포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둘째날 바닷가에서 스노클링 장비를 빌려서 연습을 하고 다시 도전했습니다.
그래서 둘째날부터는 잘 완주를 했구요, 재미가 있었는지 결국 셋째날, 넷째날까지 4일간  매일 스노클링을 했네요.


 
 
이렇게 다양한 액티비티를 하면 펀카드라는걸 찍어주는데요,
작년에는 펀카드 2개를 받아서 성공했는데, 올해는 가족당 하나씩 해서 4개를 받아서 도전했습니다.
 
이틀만에 펀카드 2개를 성공하고 클럽메이트한테 자랑스럽게 보여줍니다.
그러면 골드메달과 쿠폰을 줍니다.


 
우리 두 아가씨들.  골드메달 받자마자 쌩 하고 뒤돌아 서네요.ㅋㅋ


 
 
결국 나머지 펀카드 2장도 성공해서 4개의 펀카드를 모두 성공했네요.
 
 
시헤키 인형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곳도 많이 있습니다.





 

 
시헤키 인형이 큰아이를 잡고 놓아주지 않네요.ㅎ

 
 
둘째날 오후에는 GPO에 다녀왔습니다.
 
PIC 앞에서 이렇게 생긴 노란색 무료셔틀버스를 타고 가면 됩니다.


 
 
엄마는 쇼핑을 하고, 저는 작년에 가보려다가 못가본 쳐키치즈로 아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게임기 종류가 무지무지 많습니다.
아이들이 처음에는 쭈뼛쭈뼛 거리더니 어느새 적응해서 신나게 휘젓고 다닙니다.





 

 
코인을 다 쓰고나서, 얻은 쿠폰을 세는 기계입니다.


 
모은 쿠폰으로 쳐키치즈 색칠놀이 책으로 교환했네요.


 
 
넷째날 오후에는 마크로네시아몰에도 잠깐 다녀왔습니다.
한인 택시를 이용해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날
 
이렇게 해서 결국 마지막날이 되었네요...
마지막날 오전에 스노쿨링, 물놀이, 양궁까지 알차게 즐기고 체크아웃을 합니다.
체크아웃 후에 비스트로에서 점심을 먹고, 공항으로 출발하면 시간이 딱 적당합니다.
4시 비행기를 타고 귀국을 했네요.
 
괌공항 면세점입니다.


 
진에어를 탔는데, 기내식이 제대로 안나와서 공항에서 버거킹을 포장해서 기내식으로 먹었네요.

 
 
 
이렇게해서 4박5일간의 즐거운 괌 여행을 마쳤습니다.
또 가구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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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AC 2018-02-23 (금) 10:05
괌 PIC 의 자세한 후기도 좋았지만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에 미소짓게 만드는 후기시네요 ^^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가득 선물해주신 멋진 부모님들이신 것 같습니다. ^^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
HOPAC 2018-02-23 (금)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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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AC 2018-02-23 (금) 10:06
추가로 많은 정성과 내용을 보여주어 호팩회원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후기엔 감사의 의미로
추가 추첨번호를 부여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회원님께 부여가능한 추가 추첨번호 6번, 44번을 부여해드리니 행운 가득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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