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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제휴 호텔] 2018추석에 다녀온 남한강썬밸리호텔 ②탄, 썬밸리를 빛내주는 +α요소들
글쓴이 : 8916 날짜 : 2018-10-04 (목) 00:31 조회 : 49
사실 호텔패키지를 이용하면 호텔 안에서
왠만한 놀이와 식사를 해결하고 시설을 만끽하지만
주변환경도 선택에 큰 요소가 되죠.

남한강변에 위치한 여주 썬밸리, 아주 강변 풍경과
기타 여러가지 놓치기 쉬운 소소한 것들의 경험을
제대로 즐기고 오시길 바라는 마음에 공유합니다.


1. 여주프리미엄아울렛

이거 뭐 별거라고. ㅋ 하지만 지금시즌이 할로윈인데다가
지난주까지만해도 대만야시장 특별 이벤트를 하고 있었어요.
그냥 평소와 같은 아울렛이라고 해도 요런 행사들은
한 번 산책(?)삼아 다녀와도 나쁘지 않을 것 같구요
















욕심에는 막국수니 뭐니 맛집 찾아가서
지역명소도 다녀보고 싶지만, 막상 아이들이
딱히 즐길만한 메뉴가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럴때 아울렛 푸드코트도 좋은 대안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요즘 푸드코트들 절대 가격이 막 싸지도
품질이 낮지도 않으니까요.




















2. 금은모래캠핑장

호텔로비에서 밖으로 나오자마자 오른쪽을 보시면
강변 자전거길, 산책로로 이어지는 길이 나옵니다.
살살 올라가서 보면 경치도 좋고 걷기도 좋구요.












이 일대에 오리배, 황포돛배, 폰박물관, 자전거대여 등등
즐길거리가 이렇게나 많은줄 미리 알았더라면,
아울렛가서 밥만먹고 분위기만 보고 얼른올걸 그랬어요.
밥먹고 소화시킨답시고 괜히 둘러보고 구경을 좀
오래하다가 왔는데, 저녁늦게 산책하며 보니 넘 아쉽더라구요.






호텔 워터파크에서 그렇게 힘뺐는데
뉘엿뉘엿 해저무는 저녁임에도 남아있는 파워를
이 넓은 잔디밭에서 소진하고 갔습니다.







석양을 맞는 썬밸리 호텔입니다.
캠핑장쪽에서 바라본 모습이에요.






자전거는 인력거처럼 아이들 뒤에 태우고 어른이 모는 전동바이크,
그냥 초등생 이상정도면 탈 수 있는 전동바이크(살짝 위험...?해보임.ㅜㅜ)
그외에 2인용, 3인용, 4인가족용, 별의별 것들이 많더라구요.





이건 그냥 샘플인가봉가.











3. 여주시립폰박물관.

첫날은 문을 닫아서 못가고, 다음날은 명절당일이자
정기휴관인 월요일이 겹쳐서 또 못갔던.. 여주시립 폰박물관.
세계유일, 세계최초라는데 ㅋㅋ 궁금하긴 합니다. ㅜ
가보지도 못한 주제에 추천만.ㅜㅜ










4. U카페

키즈카페이면서 그냥 카페이기도 합니다.
커피 및 기타 음료류들 테이크아웃도 되구요.
오므라이스 스파게티 볶음밥 등 경양식류와 아이들 좋아하는
식사메뉴도 판매합니다. 살짝 작은 듯한 규모인데
별도 요금이 있습니다.

호팩회원은 물론 최저가로 이용가능하죠!! 2시간에 6천원인가하구요.
일반은 8? 9?천원이었던 것 같아요. 2시간에.





보시다시피 깨끗하고 깔끔 아기자기한데
막 뛰어노는 분위기는 아니죠. 그래서 8세미만만 가능
즉 미취학아동까지만 입장이 허용됩니다.
7세인 녀석들 졸라서 결국 차밀릴거 포기하고
놀다가려고 입장했더만. 1시간 안되서 재미없다네요. ^^;;
제법 컸다 이거냐..

시설은 좋아요. 6세정도까지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다음에 혹시 썬밸리를 또 이용하게되면,
캠핑장쪽 각종 레져들을 이용해봐야겠습니다.

아 그리고 강건너 신륵사가 바로 보입니다.
아이들이 원치않아 가진 않았어요.

세종대왕릉도있고, 여주~ 좋네요.
썬밸리에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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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AC 2018-10-04 (목) 09:38
호텔 주변 가볼만한 곳들을 너무 잘 정리해주셔서 많은분들이 참고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역시 눈에 확 들어오는건 귀여운 따님들의 동영상으로 보는 사람도 미소짓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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