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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제휴 호텔] 12월에 평창켄싱턴 다녀왔습니다
글쓴이 : 예건짱 날짜 : 2019-01-09 (수) 12:45 조회 : 59

평창 켄싱턴은 일년에 한번씩이라도 가는거 같아요.
이번엔 시부모님 시이모님과 함께 했는데 만족스러워 하셨어요.
가는길에 하늘목장 들러 트랙터 탔는데 가을에 왔을때와는 다르게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하늘목장서 파는 요거트 하나 사서 커피시럽 넣어서 바로 먹었어요.
하늘목장에서 호텔까지는 20-30분거리 입니다.
월정사 들려서 바위에 동전 올리기하고 산채정식먹으러 갔어요.월정사 가는길에 보면 새로지은 식당들 모여 있는곳이 있어요. 주차 후 왼쪽에 첫번째 집에 갔는데 반찬들도 간이 쎄지 않아서 어른들 모두 맛있게 드셨어요. 옥수수 막걸리가 맛있었어요. 다음 날 다른데서도 먹어 봤는데 다들 산채먹을 때 막걸리가 더 맛있다고 하셨어요~병이 크니 한병이여도 충분합니다~
호텔 체크인은 두시 반부터 가능해서 보물찾기 하는데 예전에 찾은 곳을 찾았더니 없어요.ㅠ
아이가 찾아 주어서 웰컴음료 잘 먹었습니다.
숨기는 곳을 바꾸시나 봐요~^^
수영장 수온은 어른들과 아이가 다녀 왔는데 하나도 춥지 않았다고 하셨어요.수모는 삼천원에 구매로 바뀌었나봐요. 수영장 리모델링 후 처음 수영장이용했는데 예전보다 훨~씬 좋아진거 같아요. 저녁은 한우타운으로 갔어요.예전에 한우마을로 갔는데 불친절하고 테이블도 불편했는데 한우타운 2층은 등받이 있는 테이블이예요. 2층은 인원수가 좀 있어야 올려보내주시는거 같았어요~저흰 아이포함 7명 이였어요. 하루에 두 객실이용이라 키즈프로그램이 무료여서 전등만들기 했어요. 돈내고 했었어도 만족했을거 같아요.
다음 날은 장칼국수 먹으러 갔다가 여기저기 다 전화하고 몇군데는 찾아갔다가 재료소진 대기시간 길어서 결국 못먹고 오징어회, 오징어 순대 먹고 중앙시장(월화거리)가서 삼천원 칼국수와 간식거리 먹었어요. 가격대비 맛이 좋아서 다시 간다면 칼국수 또 먹을거예요. 수영장 추가 해서 총 449000 원에 이용했는데 이득본거 같아요.커피 4잔도 먹고 전등도 만들고 사우나도 횟수제한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
평창가기 2주전에 여의도 켄싱턴 다녀왔지만
모든면에서 평창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모두가 만족하고 피곤하지 않았던 여행이었어요.
봄이나 가을에 다시 가려구요.
평창켄싱턴 적극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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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AC 2019-01-09 (수) 15:23
자주 다니시는 켄싱턴호텔 평창 이번에는 시부모님과 시이모님까지 다녀오셨네요 ^^
어르신들이 정말 좋아하셨을 것 같아 효도 제대로 하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
HOPAC 2019-01-09 (수)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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