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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팩제휴 호텔] 그랜드앰베서더 여행 후기입니다♡(19.01.03~19.01.06)
글쓴이 : 분홍딸기 날짜 : 2019-01-24 (목) 13:19 조회 : 530
아이들 방학겸해서 호캉스 즐기고자 알아보고 있던 도중
그랜드앰배서더 호팩특가가 올라와서 주저없이 예약하고
다음날 바로 호텔로 떠났습니다.



집에서 ktx타고 금방이라 부담없지요^^

여기서 소소한팁이라면
지방에서 ktx타고 택시이용하실분들은 서울역에서 내리시고
서부역쪽으로 나오셔서 택시타시고 장충동 앰배서더호텔로 가주세요 하면됩니다.
저는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로 가주세요. 했더니
앰배서더 호텔들이 많아서 그런지 택시기사님이 한번에 못알아들으시더라구요. 잘모르시길래 살짝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남산쪽있는 그랜드 앰배서더요 하니 장충동앰배서더요? 이러시더라구요.
어느동에있는지 말하는게 기사님들도 한번에 알아들으시고 좋드라구요.

호텔로비에 도착해서 평일이라 그런지 지체없이 체크인 하였습니다.
슈페리어룸이었는데 아이들이 있으니 넓은방이 좋으실것같다고
업글에업글 2단계업글 남산전망으로 해주셨네요♡



가습기와 안전가드 미리요청하여 객실내 준비해주셨구요.
젖병소독기와 유아발판도 요청하였으나 호텔내 구비되지않은 품목이었네요ㅜㅜ
양치컵도 유리컵이라 아이들이 쓰다 깨트릴 위험이 있어서
플라스틱컵을 요청했는데 플라스틱컵은 없다고 죄송하다하시며
직원사무실에서 종이컵 몇개를 가져다주셨어요.
작은 배려인것같아 살짝 감동이었습니다.



객실로 들어와 잠시 쉬었다가 바로 앞에보이는 남산으로 출발했습니다.
노란색 2번순환버스 타면되는데
로비 정문 바로앞이 정류장이여서 아이들과 오래걷지도 않아도 되고 좋았습니다.
물론 남산도착후 살짝 오르막길이 있었지만^^;;
사실 체크인후 객실에서 쉴까했는데 아무래도 평일에 사람이 붐비지않을뿐더러 미세먼지가 심하지않을때 갔다오는게 좋을것같아서 갔는데 좋은판단이였습니다.
저녁에 타워 색이 초록이었거든요^^



기분좋게 남산타워 구경후 호텔로 와서 첫날을 마무리했습니다.
첫날은 저와 아이둘만 있어서 싱글+킹침대였는데 킹침대에서 함께잤어요.
아주 넉넉하게잤습니다.



둘째날은 대학로 아이들 공연보여주러 택시타고 이동했습니다.
4천원정도나왔구요.
소극장도 여기저기 많았구 점심때라그런지 유동인구가 좀 있었습니다.
대학로 근처식당에서 점심 먹은후 공연관람했어요.



아이있으신분들이라면 좋아할만한 공연이에요.
이수아트홀에서 하는 노리야 학교가자 입니다.
5세이상 초등저학교까지 좋을듯해요.
미리 티켓팅해서 젤 앞자리앉아서 보구 큰딸은 체험할수있는 기회도 얻었네요^^
어른들도 중간중간 웃음요소가 많아 잼있었습니다.

공연본후 첫날 살짝 당황했던 택시경험이 있었기에 택시타서 바로 장충동 앰배서더요 하니 더 묻지도않으시고 바로 호텔로 도착했어요.ㅎ
돌아와서 수영장갈 계획이었으나
전날부터 혼자 아이를봐서 살짝 지침이 몰려와 둘째딸과 낮잠잤습니다^^;
낮잠잔후 호텔 셔틀버스를 이용하고 동대문에 갔습니다.
언제먹어볼지 모르는 쉑쉑버거를 먹어주었네요.
확실히 지금까지 먹을 버거와서 차원이 달랐습니다.
아이들도 햄버거 별로안좋아하는데 모자랄정도로 잘먹었네요.
금욜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자리가 꽉찼습니다.



동대문쇼핑한후 호텔셔틀버스를 이용해 호텔로 복귀했습니다.



호텔에 생일기념방문임을 미리 얘기해서 조각케잌2개를 준비해주셔서 잘먹었네요. 생일임은 체크인때 신분증확인을 했습니다.
동대문서 사온 미니 맥주캔과 함께 즐거운 밤을 마무리했네요.



이날은 살짝 음주를 해서 그런지 늦잠을자고 느즈막히 준비하고 어디갈지 고민하다 호텔 셔틀버스타고 명동으로 갔습니다.
호텔버스있어서 넘좋아요♡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네요.
거의 대부분 외국관광객인것같습니다. 저희도 지방관광객이지요^^;
먹거리는 많았는데 솔직히 넘비싸드라구요.
그래서 구경만했습니다.



이건 먹어보고싶긴했는데 개당3천원;;
집에서 초코찍어먹으면될것같아요~~
여기저기 거닐고 롯백 신백 구경하다보니 처음 셔틀버스 내렸던곳을 찾아갈수가없어서 택시타고 돌아왔네요. 10분이내 거리입니다.

호텔로 돌아와 그동안 못갔던 수영장에 입성했네요.
미리 수영복갈아입구 가운입고 슬리퍼 신고 가시면 편해요.



아이들은 구명조끼 가져오심 좋을것같아요.
깊이는 120cm정도되고 물놀이레인,수영레인,회원레인으로. 나눠져있어요.
뒤쪽에 작은 자쿠지도있네요.
저랑 둘째딸은 물을 별로안좋아해서 구경만했답니다.



어쩌다보니 마지막날밤이 되었구 낼은 호텔조식을 먹어야하기때문에 늦잠자지않기로 다짐하며 잠을 청했습니다.

사실 뷔페스탈 조식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호팩특가로 혜택이 있었기때문에 이용했어요.
성인2인이용시 소인1인 무료...
호팩예약할때도 호팩에서 추천해주신대로 성인2소인2으로 예약안하고
소인1은 현장결제했어요.
그때 더킹스 호팩 할인되길래 물어봤는데 중식석식만된다고하더라구요.ㅜㅜ
암튼 더킹스 조식도 유명하다길래 살짝 기대는 했지만..
저희는 역시 한식당스탈인가봐요. 먹을줄 몰라서 그랬는지 그냥 그랬어요.^^;
오물렛과 휴롬으로 갈아준 당근사과쥬스는 맛났네요..



조식먹은후 객실에서 넉넉히 시간보내후 체크아웃했습니다.
체크아웃 시간이 12시라 여유롭게 나왔네요.
대부분 11시 체크아웃이라 좀 급하게 나오곤했는데 좋네요♡
또하나의 팁은 투숙하시는분들있다면 베개서비스도 받으세요.
1번부터 7번까지 베개중 원하시는 베개 요청할수있어요.
1,2번만 빼고 요청했는데 5번인가 메모리폼 베개가 제일좋은것같았어요.
키즈베개는 너무 높아서 안전가드쪽 막는용으로 썼네요. 무릎베게도 좋습니다.
신랑님은 한국베개를 좋아하네요.ㅎ



그리고 1층 베이커리파는곳은 9시가 넘어서 인지 빵이 30%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우유도 사려고했으나 테이크아웃잔에 6천원이 넘는;;
그냥 후문으로 가셔서 CU편의점이용하세요^^

별로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3박4일 금방 지나갔네요.
긴글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글이 2%의 궁금증을 푸는데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네요^^♡
즐거운 호팩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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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AC 2019-01-24 (목) 15:37
사랑스러운 자매를 데리고 서울의 다양한 곳들을 방문하셨네요
급하게 다녀오신 것 같지않게 너무나도 알찬 여행 일정이신 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는 팁들도 알려주신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
HOPAC 2019-01-24 (목) 15:37
그리고, 2019년 1월 후기이벤트로 최대 7분의 당첨자에게 5만원상품권을 증정합니다.
자세한 후기이벤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자세히 볼수 있으며
http://www.hopac.co.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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